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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초대전 in 갤러리 백희

  • 조회 5600
  • 2015.07.1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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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 아트스페이스 초대전

< 경험을 기억하다 >

 

김한나 _ KIM HANNA

E_ aime101@naver.com

M_ 010-3893-0427

 

2011 홍익대학교대학원 색채학과 졸업

2008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15 ‘경험을 기억하다_’, 초대개인전, 백희아트스페이스, 전주

2015 ‘경험을 기억하다_’, 초대개인전, 갤러리모던, 전주

 

 

단체전

2015 아시아프 히든아티스트 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 서울

Asia Contemporary Art Show, Conrad Hotel, Hong Kong

With Art Fair, Grand InterContinental Seoul Parnas Hotel, Seoul

2014 Asia Contemporary Art Show, Conrad Hotel, Hong Kong

Pink Art Fair, InterContinental Hotel, Seoul

K-아트 프로젝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13 Doors Art Fair, 임패리얼팰리스 호텔, 서울

Carrousel du Louvre Are Shopping, The Louvre Museum, Paris, France

Asia Contempory Art Show, JW Marriott Hotel, Hong Kong

아시아프 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 서울

HANDMADE Korea Fair, 코엑스, 서울

Art Apart Fair Singapore, PARKROYAL on Pickering hotel, Singapore

Bank Art Fair, Shangri-la Hotel, Hong kong

Fountain Art Fair at The ARMORY, New York, USA

2012. 아시아프 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 서울

2008. 아시아프 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 서울

 

 

 

 

 

Essay

경험을 기억하다

 

마음속 어딘가 깊이 박혀있는 나만의 추억, 나만의 이야기, 나만의 작품이 있는가?

시간이 흐르며 선명한 사진처럼 남아있기보다 흐릿한 형태, 단순한 색채만이 나의 경험을 무한히 기억한다.

 

색의 농도에 따라 얇게얇게 마음의 신축성만큼 무한대로 그려지는 의미 있는 기억.

복잡한 머릿속의 기억들이 나만의 선으로 나만의 색으로 채워지고 채워진다.

넓은 캔버스에 반복적으로 그려지는 선들만이 의미 있는 기억을, 의미 있는 경험을 표현한다.

 

움직임이 느껴진다. 그 움직임 속에 공간이 있고, 공간속에 경험이 있다.

 

추상적인 것 같지만 추상적이지 않은 모습들, 같은 상황들이 쌓이고 쌓여 결국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어낸다.